[아트코칭 S-7-8] 필적학-'부와 운이 따르는 10가지 필체' 그리고 '한눈에 보는 글씨 분석표'
각 필체 열가지 예시가 썸네일 이미지 속에 들어 있습니다. |
'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10가지 필체'
각 필체는 특정한 성격이나 태도를 반영하며,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.
각 필체와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첫 번째: 인내와 끈기로 가로선을 길게 하라 (가로선- 인내, 끈기)
- 두 번째: 긍정적인 마인드로 오른쪽 위를 향하라 (우상 향- 미래, 긍정)
- 세 번째: 활력 넘치는 두뇌 회전은 빠른 속도에 있다 (빠른 속도- 열정, 빠른 머리 회전)
- 네 번째: 결단과 책임의 자세로 끝을 꺾어라 (끝부분을 꺾어서 씀- 결단력, 책임감)
- 다섯 번째: 절약과 실속을 위해 미음을 굳게 닫아라 (굳게 닫은 ㅁ- 절약:새는 돈 막음)-끝 마무리를 잘하라는 뜻
- 여섯 번째: 자신감과 용기를 품고 크게 써라 (큰글씨- 자신감, 용기)
- 일곱 번째: 최고를 지향하며 세로를 길게 빼라 (긴 세로선- 최고의 지향)
- 여덟 번째: 개방성과 창의력은 곡선에 달렸다 (부드러운 필선- 개방성, 창의력)
- 아홉 번째: 비전과 이상을 실현하려면 가로선을 높게 하라 (높은 가로선- 비전, 이상)
- 열 번째: 통찰과 직관의 힘은 연면에서 나온다( ※연면형: 하나의 획으로 하나의 글자를 완성하는 것을 연명이라고 한다- 통찰력, 직관력) - Ref: ‘부자의 글씨’ – 구본진(필적학자)
※ 각 필체 열가지 예시가 썸네일 이미지 속에 들어 있습니다. 글씨체의 이해를 위해 번호에 맞추어 하나씩 소개하 였습니다.
필적학-'한눈에 보는 글씨 분석표'
기준 |
특성 |
성향 |
크기 |
작다 |
절약 정신, 보수적,
공손함, 치밀함, 내향적, 조심스러움 |
크다 |
용기와 사회상 있음. 낭비적 성향, 외향적, 말이 많고 표현하는 것을 즐김 |
|
모양 |
각지다 |
규범을 잘 지킴, 정직함, 고집스러움, 원칙을 중시, 융통성
없음 |
둥글다 |
성격이 밝고 원만함, 합리적임, 상상력이 풍부, 아이디어가 많음, 사고가 유연함 |
|
필 압 |
강하다 |
정신력이 강함, 의지가 굳음, 활력이 있음, 자기 주장이 강함, 호전적임 |
약하다 |
에너지가 약함, 복종,
유순함, 수줍음 |
|
기울기 |
우 상향 |
낙관적, 열정적, 희망적 |
우 하향 |
차가움, 감정 표현을 잘 안 함, 비관적, 비판적 |
|
확의 구성 |
연면형 |
논리적, 합리적, 사물의
연결이나 사람과의 관계를 이해함 |
비 연면형 |
직관적, 감각적, 사물의
연결이나 사람과의 관계에 다소 냉담함 |
|
획 사이 공간 |
넓다 |
포용력 있음,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줌,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적극 수용함 |
촘촘하다 |
남의 말을 잘 수용하지 않음, 착실함, 한 가지를 파고듦 |
|
글자 간격 |
좁다 |
적극적, 행동력 있음,
자의식이 강함, 자기 자신에게 엄격함 |
넓다 |
안정 지향적, 소극적,
조심스러움, 자기 자신에게 관대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잘함 |
|
행의 간격 |
넓다 |
조심스러움, 사려 깊음, 남에게 피해주는 것을 싫어함 |
좁다 |
활력이 있음, 조심스럽지 못함, 경솔함, 남을 배려하지 않음 |
|
규칙성 |
규칙적 |
일관성, 안정 지향적,
신뢰할 만함, 유연성 부족 |
불규칙적 |
활력, 자유분방, 즉흥적, 충동적, 기분파, 인내력이
약함 |
|
빠르다 |
민첩함, 활발함, 변화욕구, 기백이 있음, 열정적, 변덕스러움, 경솔함 |
|
느리다 |
느긋함, 용의주도, 신중, 끈기, 우유부단 |
Ref: ‘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’ – 구본진(필적학자)
에필로그, 필적학에 대해 공부를 하면서 9개의 글을 아트코칭 블로그에 올렸습니다.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답답하실까 생각되어 필적학의 핵심 내용을 종합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나의 도표로 만들었습다. 특별히 필적학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께서도 한번 정도 읽고 살짝 참고 하신다면 우리 모두 인생을 살아 가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데 필체도 한 부분에서 큰 역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당신의 서명은 어떤가요 마음에 드시나요?
글씨는 마음가짐이다. 글씨가 곧 사람이다.
Written by 아트코치 이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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